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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대20

18-09-16(일) 건대 사격, 양궁, 비랩 18-09-16(일) 방울의 일기. 이 날은 건대에 가서 사격, 양궁을 하고 비랩에 가서 칵테일 한잔 하는 걸로 마무리~ 명랑핫도그는 언제나 맛있다. 2020. 1. 15.
18-01-16(화) 건대 양궁, 보드게임 18-01-16(화) 방울의 일기. 이 날은 건대에 여럿이서 양궁, 보드게임을 즐겼다. 2020. 1. 4.
18-01-15(월) 건대 볼링, 당구 18-01-15(월) 방울의 일기. 건대에서 볼링, 당구 좀 치다 술 한잔! 2020. 1. 3.
17-12-24(일) 건대에서 온종일 놀다. 17-12-24(일) 방울의 일기. 건대에 가서 제대로 놀았다. 아마 아침부터 놀았던 것 같다. 2020. 1. 2.
17-12-23(토) 건대 볼링, 술 한잔 17-12-23(토) 방울의 일기. 건대 띵똥와플에 가서 와플 하나씩 사 먹고 볼링 2 겜, 근처 어디 룸 술집에 가서 한 잔 달달하게 하였다. 2020. 1. 1.
17-11-25(토) 건대 당구, 비랩 17-11-25(토) 방울의 일기. 건대에서 당구 좀 치다 비랩에 가서 칵테일 한잔 ㅎ 2019. 12. 30.
17-06-16(금) 건대 4인 볼링 및 영등포 무제한칵테일 17-06-16(금) 방울의 일기. 와 2달 전꺼를 이제 올리네. 아마 종강기념으로 놀러갔었을거다. 볼링 함 굴려주고. 다들 점수 상태들이.. 윽... 내눈..! 그 다음 무려 건대에서 영등포까지;; 가서 영화 한편 달리고 무제한 칵테일을 마시러 왔다. 영화는 뭐였더라 히어로 여전사 물이였는데 기억이 안나네 칵테일! 이게 파워업일거다. 강한맛에 있음. 이건 무알콜이였나? 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커피맛이 났었음. 확실한건 내 취향은 아님. 술집이라 인테리어로 술병을 실내 나무 인테리어라니. 실내 인테리어에 엄청난 공을 들인게 보인다. 빈곳이 없음. 천장에도 이것저것 인테리어를. 카운터쪽에는 여러종류의 술이 있다. 나무~ 단체샷. 이게 뭐더라 블러드 였던거 같다. 엄청난 도수; 사파이어 같은 느낌 이게 오레.. 2017. 8. 19.
17-02-01(수) 4인 건대 한아름 볼링장, 보드스토리 2017-02-01(수) 방울의 오지게 밀린 일기. 이 날은 중국유학중인 친구가 한국에 와서 급벙을 잡았을거다. (아마??) 건대에서 만나서 볼링으로 시작~~ 첫라운드 점수. 5달 지나서 내가 몇 점이였는지도 기억이 안나네 .. D는 아니였을거다. 아마도 ?? 두번째 라운드. D가 초코송이였었나? 세번째 라운드 흠... 단체샷~ 패딩입고 굴려주는 지금은 의경으로 납치당한 ... 막판 점수 ! 언제쯤 200점 넘겨볼까 .. 중간에 당구를 쳤었나?? 그 다음엔 건대 보드스토리에서 보드겜을 진행. 루미큐브로 시작~ 2등 ! 이건 우노 어택? 이라는 게임. 저 빨간 케이스 기계를 이용하여 패를 받는다. 자기가 패를 먹어야될 때 저 기계 버튼을 누르면 랜덤으로 패가 쏟아져나온다. 운좋으면 안나오고 운없으면 후수수.. 2017. 7. 13.
17-01-03(화) 건대 한아름 볼링장 프리타임 2017-01-03(화) 방울의 일기. 이날은 친구와 볼링을 치기위해 둘이 만났다. 한아름 볼링장은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까지 9천 원(대화료 2천 원)만 내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! 이때 친구가 A 플레이어고 내가 B 플레이어였다. 패배.. ㅠ My Bro~ 총 2개 친구가 A 플레이어고 내가 B 플레이어 또 졌다. 친구는 뭔가 이상한 포즈로 공을 굴리는데 신기하게 점수가 엄청 잘나오는 ;; 2017. 2. 16.
17-01-01(일) 신년기념 5인 건대 볼링, 88루프버거, 메이빌, 비랩 2017-01-01(일) 방울의 일기. 1월 1일 기념으로 또 한번 모였다. 시작은 가뿐하게 볼링으로. 아마 내가 B 였을듯 이번에도 B 요번에도 B 점심으로는 88 루프 버거라는 수제버거 가게에 갔다. 국물 떡볶이랑 수제버거가 나오는데 퀄리티는 엄청 멋있다. 크.. 너무 예전에 간거여서 무슨 버거였는지는 기억이 안난다. 친구가 시킨 버거 가운데에 치즈가 들어있다. 먹음직- 중간에 당구좀 치다가 저녁을 먹으러 건대 메이빌로 왔다. 요게 뭐였더라.. 새우 들어간 스파게티이다. 요게 무슨 필라프 였는데.. 앗 약간 흔들림 요건 또 뭐였지.. ㅋㅋㅋㅋ 치즈가 덮인 스파게티?? 이게 그 여왕이 먹었다는 피자인걸로 기억한다. 심플하면서도 맛있음. 다음에는 무제한 칵테일 바?인 건대 비랩으로 갔다. 매장 분위기 사.. 2017. 2. 14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