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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Stories/Bicycling

2015-08-09(일) 3인 북한강 라이딩

by [방울] 2015. 8. 12.

이번엔 다들 뭐때매 빠지고 뭐때매 빠지고해서 3인에서 라이딩을 가기로 했어요.

조금 더 새로운 도로를 보기위해 팔당역에서 만나서 라이딩을 가기로 했지요.

다 같이 1시까지 만나기로했는데 한명때문에 3시에 팔당역에서 만났다는..

따라서 별로 못달렸네요.

 

 

오는길에 경의선에서 운좋게 만나서 왕십리역? 부터는 3명이서 같이왔어요.

 

밥을 못먹었으므로 초계국수집에서 칼국수를 시켜먹습니다.

초계국수는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ㅠ

 

 

 

달리고~

 

 

 

 

빵댕이

 

 

 

옥천 냉면??

 

 

 

터널안에 안개가 자욱합니다.

라이트 비추는데 안개덕에 빛줄기가 쫙 보이더군요.

 

 

 

덕분에 겁나 끈적끈적;

 

 

쭉 타다가 시간이 되서 돌아오기 시작합니다.

노을이 지네요.

 

 

 

 

캬 노을이 완전

역시 걘역시 쓰레기 2의 한계인가봅니다.

실제로 보면 사방이 다 노랗더군요 ㅎㅎ

 

 

터널!

 

 

 

바탁을 비춰주네요.

 

 

위엄있게 찍어볼랬는데 각도가 안나와서 실패.

 

 

 

팔당대교 건너서 내려오는길에 공사중이더군요.

로드타고 내려오는데 두두두두ㅜ두두

 

 

 

완전 어둡네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좁은 암흑구간을 지나서 도로가 넓어진 후 잠시 휴식.

 

 

 

 

 

11km만 더달리면 100km 찍는건데 ㅠㅠ

 

언제 한번 더 라이딩 가야죠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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